재수생조언 예체능재수생이고 어제부로 수시 실기는 다 끝마쳤어요 왜 그럴까요? 왜 항상

재수생조언 예체능재수생이고 어제부로 수시 실기는 다 끝마쳤어요 왜 그럴까요? 왜 항상

예체능재수생이고 어제부로 수시 실기는 다 끝마쳤어요 왜 그럴까요? 왜 항상 실기 때는 평소 실력에 비해 한참 낮은 수준의 결과물이 나올까요? 반의반도 나오지 못한 결과물을보며 저는 어떤 생각을 해야할까요 알고 있었음에도 같은 실수를 또 반복하고... 그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그간 노력해왓던건데... 멍청이같네요 올해 목표가 수시에서 끝내는 거였는데 지키지 못할 거 같아서 속상해요 많이요 입시 틀에 끼워맞추는 것도 그만하고 싶어요 저는 제 색깔이 있는데... 힘들어요힘들어요 힘들어서 하소연하고싶었어요 아쉬움이고 다른 감정이고 아무것도 들지 않아요 자꾸 한계가 정해지는거같아요 저는 더 할 수 있는데 그냥 제가 못한다고단정짓는거같아서 화나요 속에서 뭐가 끓어요

연습부족이라고 할 수 밖에 없네요. 능숙하게 할 자신감의 결여가 아닐까 싶습니다. 여유로운 마음으로 임하는 연습을 해보란 말 밖에는....ㅠㅠ... 그러나 누구나 그런 경험을 갖고있습니다. 너무 실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~^^♡♡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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