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세 시기의 유럽은 왜 로마를 부정해서 약소국, 후진국으로 퇴보했고 암흑기, 흑역사 중세 시기의 유럽은 왜 로마를 부정해서 약소국

중세 시기의 유럽은 왜 로마를 부정해서 약소국, 후진국으로 퇴보했고 암흑기, 흑역사

중세 시기의 유럽은 왜 로마를 부정해서 약소국, 후진국으로 퇴보했고 암흑기, 흑역사가 된 건가요?

로마시대에 "사람"인 사람은 얼마 없었어요.

아주아주 일부의 귀족과 로마인, 시민, 그 외에는 야만인 혹은 노예였거든요.

"깨끗했다"도 역시 아주아주 한 줌의 얘기였구요.

세상이 바뀐거죠.

고대에서 중세로 넘어오면서 "암흑기"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

여전히 발전해나가는 과정이었다고 보는게 맞을 겁니다. 우리가 지금 볼 수 있는 건 일부 상층, 특히 정치제도와 사회제도 정도지만 말이죠.

그리고 유럽이 (현재) "약소국"이 되지는 않았어요.

중세에서 현대 (20세기)까지 세계 최강대국들은 거의 예외없이 유럽 국가들이었죠.

현재까지도 미국이 최강이기는 하지만

미국 역시 영국의 식민지에서 독립한 게 불과 300년도 안된 얘기구요.

여전히 글로벌 파워로 보면 어느 영역에서든 유럽이 상위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.

뭐.... 보는 관점의 차이이기는 할 겁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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